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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기술소개   사용상의 주의점
  
  • 깨끗한 공기중에서는 표면의 산소원자(또는 산소분자)가 산화주석중의 전자를 붙잡고 있기 때문에 전기가 흐르기 어려운 상태에 있습니다.
  
  • 새어 나온 가스(환원성가스)중에는, 표면의 산소원자가 환원가스와 반응하여 사라져버려, 산화주석 속의 전자가 자유롭게 됩니다. 그 영향으로 전기가 흐르기 쉽게 됩니다.
 
  • 센서 주변의 분위기에 산소가 존재하지 않는 상태에서는, 예를 들어 센서를 400℃정도의 고온에서 유지하면 자유전자가
    산화주석(SNO2-X)입자(粒子)의 입계(粒界)를 통해서 흐릅니다.
    청정대기중에서는 산화주석의 표면에 산소가 흡착합니다. 산소는 전자친화력이 있기 때문에 산화 주석속의 자유전자(自由電子)를 Trap하여 입자의 입계에 전위(Potential)장벽을 형성합니다.  이 전위장벽(eVs 공기중)은 전자의 흐름을 방해하여 그 결과, 전기저항이 증대합니다. 환원성 가스인 가연성가스(예를 들면 CO)에 센서가 노출되면 산화주석의 표면에 이들 가스와 흡착 산소와의 산화반응이 일어납니다.

SnO2 표면에의 CO와 흡착산소간의 반응을 나타내는 도표

  • 그 결과, 산화주석의 표면에 흡착되어 있던 산소는 감소하여 전위장벽이 저하, 전자는 움직이기 쉬워집니다. 즉, 전기저항
    이 저하되게됩니다. 이러한 메커니즘(Mechanism)으로, 가스센서는 대기중에 포함된 가스의 농도를 저항변화에 의하여 검출할 수 있습니다.
    이들 가스와 산화주석의 표면산소와의 반응은 센서소자의 온도와 센서재료의 활성(活性)에 의하여 변화 합니다.
    FIGARO에서는 센서소자의 온도와 센서재료의 활성을 적절히 조합함에 따라서 용도에 맞는 여러 가지 센서를 생산하고 있습니다.